1/24 Midget II

몇 년 만에 작업한 오토 작품입니다. 키트 산지는 무척이나 오래되었는데 완성은 이제야 하는군요. 
뭐....만들기가 그리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키트입니다만 색을 어떻게 잡을까 하다 결국에는 색이 
이뻐서 사놓은 '형광 크리스탈 머룬'으로 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형광 자주색입니다. 
자주색 형광펜 느낌이 나는 색입지요. 하여튼 형광색은 칠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색입니다.
몇 년 전에도 한번 도전했다 실패한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아니나다를까 그때보다는 낫지만 완벽하게
칠하지 못했습니다. 

  눈썰미 좋으신 분은 완벽하게 칠하지 못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사진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 차는 부위에 따라 무광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고 콤파운드나 클리어로 광택작업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트럭인지라...


그나저나 대단히 오랜만에 올리는 작품이고 포스팅이로군요...들러주시는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by 아리아 | 2009/05/12 16:01 | 완성된 작품 | 트랙백 | 덧글(5)

지금 무언가를 만들고있습니다.

모 게임에서 나온 것을 이런저런 소재를 이용해서 쪼물딱 쪼물딱 만들고있습니다.
사실 상당히 만들어져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자작은 처음해보는 것이라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있고 흠이 많아서 섣불리
보여드리질 못하겠습니다.
사진은 그나마 찍고있기 때문에 완성이 되면 생각해보고 적당한 시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y 아리아 | 2009/03/10 22:59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2)

28mm급 조선군 미니어처

테이블탑 미니어처 게임용 말입니다. 28mm급으로 조선군입니다. 이쪽 계열에선 유명한
페리형제가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다음카페 튜닝의 운영자인 김두영님이 보내주셨습니다.

모두 여섯마리입니다. 주석모형으로 창을 들고있는 녀석의 창을 제외하고는 통짜로군요.



조그마하지만 특징이 잘 살아있습니다.

그런데 받았을때는 좋았는데 막상 칠할 생각을 하니 우리나라 자료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막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웹에 떠돌아다니는 자료나 책자로도 과거 우리나라의 자료를 구하는게

더 어렵습니다. 슬픈 현실이군요... 

//

by 아리아 | 2009/02/26 22:08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0)

1/350 고르히 포크(GORCH FOCK)

IMAI 범선시리즈 고르히 포크입니다.

모형생활 처음으로 완성한 범선입니다. 크기가 작은 것이라 리깅이라던지 생략된 부분이 많지만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단 키트자체가 범용으로만들어진 선체를 사용해서 이 시리즈 절반정도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키트가 워낙 오래되서인지 데칼은 맛이 갔고 버큐폼으로 된 돗의 플라스틱재질이 뭔지 좀 삭아서

손 잘못대면 부러지고 바스러져나가는 상황이라 그부분에 제대로 손을 못댄것이 아쉽습니다.

돗대도 구부러져있었는데 결국에는 반듯하게 복구못했습니다.

매뉴얼에 나와있는 리깅에서 좀 아쉬운부분만 약간 추가해주고 끝났습니다. 실도 스케일에비해

굵은편이라 너무 많이 해줘도 보기 안좋을것 같기도 해서요.


실이 오래되서인지 보풀이 많이 일었습니다.


  

http://cafe.daum.net/mnmc.net  많이 놀러와주세요.

by 아리아 | 2009/02/15 22:47 | 완성된 작품 | 트랙백 | 덧글(6)

음식갤의 위력은 대단했다.

완성작이 올라와야 겨우 50을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블로그에 200에 가까운 분들이 방문하셨다.

역시 모형은 아직 마이너였다...


PS 오늘이나 내일중에 범선 완성사진 올리겠슴다.

by 아리아 | 2009/02/15 00:32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