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브 더 렐름' 뮤지션 01

의뢰작이 꿑나고 다시 잡게된 워해머입니다.
최근 안좋은 일이 있어서 작업의욕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의뢰받은 것은
해야하니 마무리지어서 오늘 배송했고 예전에 잠시 작업하다 건담 마크2가 끝내고
다시 잡게된 뮤지션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이트 오브 더 렐름'입니다만 저번 것은 지휘관인 챔피언이었고
이번 것은 나팔수인 뮤지션 입니다.

이번엔 타협을 약간 했습니다. 뭔지 아시죠^^ 하지만 다른 곳은 전과 마찬가지로
손이 많이 갑니다.
건담 마크2 맡기전에 여기까지 작업했었습니다. 그리고 작업실을 옮겼지요.
 
그리고 마크2가 끝나고나서 오늘 여기까지 작업했습니다. 검은색으로 칠해진부분은
앞으로 색이 들어가야할 곳입니다.아직 멀었지요...

by 아리아 | 2007/12/10 22:25 | 작업중인 작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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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그라미 at 2007/12/11 00:15
타협 이라 하심은...문양 일까요? 채색 일까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2/11 08:40
쿨럭. 아직 멀었다고 하셔도 제 눈에는 바로 조립해도 될 정도로 보입니다. (...)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11 11:11
//동그라미 문양입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11 11:12
//lchocobo 저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러지도 못하죠....
Commented by 노스페라투 at 2007/12/11 17:10
제 우드엘프에도 말이 좀 들어가기 때문에 말색칠을 나중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ㄱ-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11 20:43
//노스페라투 아미북이나 실제 말사진 또는 일러스트를 참조하는 수밖에 없지요.... 저도 이번에 칠하면 말은 두번 째인데 색을 전과는 다르게 할까 합니다만 역시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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