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나이트 오브 더 렐름' 뮤지션 01
의뢰작이 꿑나고 다시 잡게된 워해머입니다.
최근 안좋은 일이 있어서 작업의욕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의뢰받은 것은
해야하니 마무리지어서 오늘 배송했고 예전에 잠시 작업하다 건담 마크2가 끝내고
다시 잡게된 뮤지션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이트 오브 더 렐름'입니다만 저번 것은 지휘관인 챔피언이었고
이번 것은 나팔수인 뮤지션 입니다.
이번엔 타협을 약간 했습니다. 뭔지 아시죠^^ 하지만 다른 곳은 전과 마찬가지로
손이 많이 갑니다.
건담 마크2 맡기전에 여기까지 작업했었습니다. 그리고 작업실을 옮겼지요.
그리고 마크2가 끝나고나서 오늘 여기까지 작업했습니다. 검은색으로 칠해진부분은
앞으로 색이 들어가야할 곳입니다.아직 멀었지요...
최근 안좋은 일이 있어서 작업의욕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의뢰받은 것은
해야하니 마무리지어서 오늘 배송했고 예전에 잠시 작업하다 건담 마크2가 끝내고
다시 잡게된 뮤지션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이트 오브 더 렐름'입니다만 저번 것은 지휘관인 챔피언이었고
이번 것은 나팔수인 뮤지션 입니다.

손이 많이 갑니다.
건담 마크2 맡기전에 여기까지 작업했었습니다. 그리고 작업실을 옮겼지요.

앞으로 색이 들어가야할 곳입니다.아직 멀었지요...
# by | 2007/12/10 22:25 | 작업중인 작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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