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6일
'나이트 오브 더 렐름' 뮤지션 02
에...이어서 뮤지션의 마지막 작업기입니다.
거의 완성에 가까운상태이고 조립과 베이싱만 하면 끝나게 됩니다.
다음차례는 '기수'인 스탠다드 베어러군요...


안드레아 아크릴 '실버'보다 훨씬 좋습니다.

엣지를 마무리해서 끝냈습니다. 빨강색도 노랑색과 마찬가지로 칠하기가 힘듭니다.


이제 조립과 베이싱으로 끝입니다. 다음에는 또 의뢰작을 해야하기 때문에 워해머는
당분간 또 작업이 멈춥니다.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안좋다고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완성사진은 며칠 후에 올리겠습니다.
# by | 2007/12/16 20:41 | 작업중인 작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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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적인 완성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