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브 더 렐름' 뮤지션 02

에...이어서 뮤지션의 마지막 작업기입니다.
거의 완성에 가까운상태이고 조립과 베이싱만 하면 끝나게 됩니다.
다음차례는 '기수'인 스탠다드 베어러군요...


금속나팔로 할까 하다가 그냥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써본 '미스릴 실버'입니다만
안드레아 아크릴 '실버'보다 훨씬 좋습니다.

이번 말을 감싼 천의 메인 색은 블러드레드 입니다. 스캡레드 부터 시작해서 블러드 레드+오렌지로
엣지를 마무리해서 끝냈습니다. 빨강색도 노랑색과 마찬가지로 칠하기가 힘듭니다.

이번은 갈색마 입니다. 사실적으로 말을 칠하기에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이제 조립과 베이싱으로 끝입니다. 다음에는 또 의뢰작을 해야하기 때문에 워해머는
당분간 또 작업이 멈춥니다.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안좋다고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완성사진은 며칠 후에 올리겠습니다.

by 아리아 | 2007/12/16 20:41 | 작업중인 작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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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os_Lord at 2007/12/16 23:17
진짜 도색 잘하십니다. 쿨럭
Commented by 地球少年 at 2007/12/16 23:18
이쁜 빨간 색을 원하신다면 스컵레드 보다는 다크 플래시로 시작하는 것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온답니다. :) 참고로 붉은 색은 밑색이 흰색일때 가장 칠하기 좋은 색인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17 03:12
//Chaos_Lord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17 03:13
//地球少年 그렇군요. 다크플래쉬라....다음에 시험해보겠습니다. 근데 흰색으로 밑색이 들어가면 다른 곳은 전부 검정 밑색인데 거기만 흰색이면 느낌이 달라보이지 않을 까 해서말이죠....고민했습니다.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2/17 14:55
팔부분이 금속느낌이라 나팔이 금속제가 아닌 편이 더 어울리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17 16:54
//lchocobo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동그라미 at 2007/12/20 00:58
취미의 길은 수라의 길... 좋은것도 아니고 안 좋은것도 아니로군요.(..)
일차적인 완성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20 12:33
//동그라미 후... 이럴 때마다 한재산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마구듭니다....그리고 완성사진 올려야하는데 귀차니즘이 문제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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