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브 더 렐름' 뮤지션 (브레토니아 아미)

네. 드디어 완성사진입니다.
완성 사잔을 찍은 것은 물경 일주일전이지만 타고난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야
사진을 올립니다.
자세한 설명은 작업기에 올렸으니 궁금하신 것은 그쪽을 참조하시고 그 외
작업적인 것 이외는 덧글을 달아주세요.^^

브레토니아의 뮤지션은 나팔수만 있는게 아니고 고(鼓)수도 있는데 렐름나이트 쪽은 병종의 특성상
나팔수만 있습니다. 말타고 북치기는 힘들죠.
마감제를 뿌렸더니 메탈계열의 색이 많이 칙칙해졌습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그리고 락카계열 마감제를 뿌렸더니 락카로 칠한 곳은 광이 죽었는데 거꾸로 아크릴 계열은
무광이었던 곳이 약간 광이 나버려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둘코트로 잡았는데도 약간
납니다.
지면은 일관성을 주기위해 언제나 사용했던 겔스톤을 사용했습니다.






이것으로 뮤지션의 사진은 끝입니다.

다음작품은 의뢰작이 끝나고 시간이 되면 작업하겠지요.....
다음 것은 기수인 ' 스탠더드 베어러'가 될 것 같습니다.

by 아리아 | 2007/12/23 19:23 | 워해머 판타지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syukaido.egloos.com/tb/402969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地球少年 at 2007/12/24 10:33
말의 느낌이 발군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게 느낌이 좋네요^^
다만 살짝 아쉬운게 문장 부분이 너무 깔끔해서랄까 조금 심심한 감이 있습니다. 백합이나 성배,
장식된 십자가 같은 것을 여백에 작게 패턴으로 넣는건 어떨까요? :)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24 10:55
//地球少年 감사합니다. 문장은 제 마음대로 그린게 아니라 아미북에 나와있는 설정을 그대로 쓴거라 그런 생각은 못했네요.^^
Commented by 동그라미 at 2007/12/24 22:42
저렇게 보면 디테일이 대단한데 완성품의 크기가 얼마나 작을지..;;;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25 17:07
//동그라미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돌다리 at 2007/12/29 10:18
헉 이제는 아티스트로서 저랑 너무 멀어지네요!
그나저나 이글루 결산 해주세요`~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8/01/01 10:53
//돌다리 멀어지다뇨~. 그런데 결산은 모릅니다.....ㅜㅜ
Commented by Temjin at 2008/01/31 23:24
우아앗~ 멋지게 완성하셨군요. >.<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8/02/01 01:06
//Temjin 감사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