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3일
'나이트 오브 더 렐름' 스탠다드 베어러 (브레토니아 아미)

평소와는 스타일이 약간 다릅니다. 속도가 빨라졌다고 위안은 하고있지만...사실 날림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미 다섯번을 그린 저 노란 뱀을 두번이아 또 그려야했습니다.



사용해버렸습니다. 똑같은 색을 배색만 바꿔서 칠하기가 지겨워서 말이죠.







그럼 다음 작품으로 뵙겠습니다.
# by | 2008/04/13 22:02 | 워해머 판타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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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게 느낌이 좋습니다.
약간 아쉬운게 방패에 데칼로라도 문장을 넣으면 좋겠네요. 'ㅂ'
문장은 현재 그렇게 되어있는게 완성된 것입니다. 아미북에 나와있는 문장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거든요. 화려한 그림이 아닌 것은....타협의 산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