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브 더 렐름' 스탠다드 베어러 (브레토니아 아미)

평소와는 스타일이 약간 다릅니다. 속도가 빨라졌다고 위안은 하고있지만...사실 날림일지도 모릅니다.


기수의 문양과 기의 문양이 다릅니다. 기의 문양은 챔피언의 것입니다. 지휘관의 문양과 같아야 한다는 규칙입죠.
그래서 결국은 이미 다섯번을 그린 저 노란 뱀을 두번이아 또 그려야했습니다.



그리고 아미북의 설정과는 달리 이번에는 '건담칼라'(->주요 색이 그렇다는 것입니다.)가 아닌 '그린'계열을
사용해버렸습니다. 똑같은 색을 배색만 바꿔서 칠하기가 지겨워서 말이죠.







이 다음 작품으로는 뭐를 만들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인형은 아니고 다른 장르일 것 같네요.
그럼 다음 작품으로 뵙겠습니다.

by 아리아 | 2008/04/13 22:02 | 워해머 판타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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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4/13 23:19
역시 브레토니아는 멋집니다. 근데 뭔가 2% 부족한 느낌. orz...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8/04/14 00:12
//Red-Dragon ㅜㅜ 뭐가 2% 부족 할까요?? ㅜㅜ
Commented by 地球少年 at 2008/04/14 10:28
오랜만의 포스팅 이시네요.^^
깔끔한게 느낌이 좋습니다.
약간 아쉬운게 방패에 데칼로라도 문장을 넣으면 좋겠네요. 'ㅂ'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8/04/14 10:37
//地球少年 네 오랜만이네요...요새는 한번 하는데 터울이 길어서 항상 오랜만이 되버렸습니다.ㅜㅜ
문장은 현재 그렇게 되어있는게 완성된 것입니다. 아미북에 나와있는 문장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거든요. 화려한 그림이 아닌 것은....타협의 산물이죠...
Commented by 노스페라투 at 2008/04/14 10:52
방패 참 깔끔하네요.... 데칼을 붙인 다음에 거기에 색칠을 조금씩 해주면 데칼 티가 덜 날겁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8/04/14 22:23
//노스페라투 데칼을 사용해서 그렇게 덧칠하는 법을 써볼 까도 했는데요 이거...모형을 오래하다보니 GW사의 데칼은 너무 여백이 크고 두꺼워 쓰기가 그렇더라구요..... 이것도 병이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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