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9일
브레토니아 아미 '나이트 오브 더 렐름' 01
워해머 브레토니아의 주력유닛이라 할 수 있는 '나이트 오브 더 렐름'입니다. 이전 것들과는 다른
일반유닛이지요. 무장도 충실히 달고있습니다.
그런데 키트에 동봉되어있는 데칼을 시험해보기위해 데칼을 붙였는데.......결과가 매우 안좋았습니다.
데칼도 매우 두껍고 마크소프터도 잘 안먹습니다. 접착력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인쇄상태도 안좋습니다.
데칼은 흰색 사슴머리 문양입니다. 사용 안하는게 좋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굳이 사용하려면
여백을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제거해야합니다.
데칼을 떼어버릴까하다가 이미 실망을해버려서 작업의욕도 떨어진터라 작업과정을 대폭 단순화해서
대강대강 완성만 했습니다. 그래서 레이어링작업도 대강이라 그라데이션이 이전 것들에 비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사진도 배경도 없이 대강 찍었습니다.





이 키트를 하면서 거둔 수확이라고는 워해머 키트에 동봉된 데칼은 매우 품질이 안좋다는 것과 창을 든것이
볼륨감이 있어 제대로 만들어놓으면 매우 멋있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mnmc.net 그간 운영하던 동호회 홈페이지를 접고 카페를 열었습니다. 많이 구경오세요.
# by | 2009/02/09 23:34 | 워해머 판타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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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중에 그 말탄 기사가...
기병로망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시작하시지만 코어에 들어가는 기사수에 떡실신 하실때도...
데칼이 문제이긴 한데 40K쪽의 마린 어깨패드 붙이기는 더 애로사항이 꽃피죠
이렇게 잘 칠하시는데 그냥 그려서 하셔도 멋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