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토니아 아미 맨 앳 암즈 뮤지션

이번에는 뮤지션 입니다. 뭐해머 피겨를 여러개 칠했지만 뚱뚱한체형은 처음이라 제대로 칠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역시 이번에도 사진이 좀....
이번 작품의 주요 포인트는 손에 들고있는 북채 끝에 달린 '개구리'입니다.

 

 

 

 

 

 

 

by 아리아 | 2009/09/02 23:24 | 워해머 판타지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yukaido.egloos.com/tb/51011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